01 / 차근차근 살펴보기

방문 국가를 이동 순서대로 적어요

한국에서 출항국으로 가는 항공 환승부터 마지막 귀국까지 빠뜨리지 마세요. 배에서 내리지 않을 생각이어도 선사가 해당 국가 서류를 요구할 수 있어요. 비자가 한 번만 입국 가능한지 여러 번 입국 가능한지도 왕복 항차에서 중요할 수 있습니다.

02 / 차근차근 살펴보기

정부 조건과 선사 조건은 따로 확인해요

정부의 여권 잔여기간 조건과 선사의 탑승 서류 정책을 나란히 읽어보세요. 로얄캐리비안도 출항 지역에 따라 여행서류 안내를 나눠 제공합니다. 전 세계가 무조건 같은 6개월 규정이라고 단정하지 말고 자신의 항차에 맞는 조건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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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로 이동

Royal Caribbean · 여행서류 확인

이동한 공식 사이트에서 본인의 선박·항차와 적용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이 사이트에서 예약이나 신청이 완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https://www.royalcaribbean.com/plan-a-cruise/travel-documents
03 / 차근차근 살펴보기

여권 교체가 필요하면 예약처에도 알려요

새 여권 발급으로 번호나 유효기간이 바뀌면 예약 정보와 전자여행허가 정보 수정 여부를 확인하세요. 영문 성명이 달라지면 항공권과 선사 예약도 함께 대조해야 해요. 기존 여권에 있는 비자의 사용 가능 여부는 발급 당국에 물어보는 편이 좋아요.

04 / 차근차근 살펴보기

원본을 휴대하고 안전하게 보관해요

온라인 업로드나 사본은 현장에서 필요한 원본을 대신하지 못할 수 있어요. 승선할 때 바로 꺼낼 수 있는 가방에 보관하세요. 문의할 때도 공개 게시판에 여권번호나 사진을 올리지 말고 공식 보안 채널을 이용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