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기본 예산 = 객실 + 세금 + 팁 + 항공 + 숙박 + 교통 + 기타. 원화 예산 = 기본 예산 × 입력 환산율. 예비비 = 원화 예산 × 예비비율 ÷ 100. 1인 예산 = 예비비 포함 총액 ÷ 인원.
견적서를 옆에 놓고 세 번 나눠 입력해요
먼저 전체 객실 운임과 별도 세금·팁을 입력해요. 다음에는 항공·숙박·항만 교통처럼 배 밖에서 쓰는 비용을 넣고, 마지막으로 음료·인터넷·투어·보험을 기타 지출에 모아보세요. 각 견적 옆에 인당인지 전체 인원 합계인지 표시하면 같은 비용을 두 번 더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
가상 예산으로 결과를 읽어볼게요
2인 여행에서 모든 항목 합계가 370만 원이고 예비비가 10%라면 계획 총액은 407만 원, 1인 평균은 203만 5천 원이에요. 예비비 37만 원은 이미 결제할 청구액이 아니라 남겨둘 여유예요. 실제 견적과 비교할 때는 예비비 전 금액과 총액을 함께 봐주세요.
서로 다른 통화를 섞지 마세요
달러 객실료와 원화 항공료를 같은 숫자 칸에 그대로 더하면 계산이 맞지 않아요. 모든 금액을 미리 원화로 바꾸어 환산율 1로 입력하거나, 하나의 견적 통화로 통일해서 계산해보세요. 환산 기준은 카드의 실제 청구환율과 다를 수 있어 결제 후 명세서와 다시 맞춰보는 것이 좋아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가족 전체의 최종 결제액을 넣어야 해요. 1인 광고가를 객실 총액 칸에 넣으면 전체 비용이 작게 나옵니다. 이미 객실료에 포함된 세금과 팁은 별도 칸에 0을 넣고, 모르는 비용은 무료로 간주하지 말고 예약처에 확인한 뒤 계산하세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현재 운임과 환율, 재고는 조회하지 않아요. 카드 수수료와 환율 변동, 의료·일정 변경 비용은 입력하지 않으면 합계에 반영되지 않으니 필요한 항목을 기타 지출에 포함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