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차근차근 살펴보기

동부 섬들과 해상일의 위치를 봐요

로얄캐리비안 공식 검색에는 마이애미에서 필립스버그와 샬럿아말리에를 들르는 동부 카리브 일정이 있어요. 전용 섬이 포함된 항차도 있지만 모든 날짜에 같은 항구가 들어가지는 않아요. 동부와 서부라는 구분은 실제 기항표로 확인하고, 배에서 쉬는 날이 어느 구간에 있는지 표시해보세요. 섬 관광만 기대한다면 긴 해상일을 고려해 배의 실내 활동도 함께 고르세요.

02 / 차근차근 살펴보기

허리케인 시즌을 가격 할인과 함께 생각해요

미국 국립허리케인센터가 정한 대서양 공식 시즌은 6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예요. 이 기간의 모든 항차가 취소된다는 뜻도, 시즌 밖이면 기상 변경이 없다는 뜻도 아니에요. 최신 선사 공지와 예보를 보며 항만 변경·독립 투어의 취소 조건을 준비하세요. 저렴한 날짜를 골랐다면 환불 불가 육상 예약을 여러 개 묶기 전에 일정 변경에 대응할 여유를 함께 계산해요.

광고
공식 사이트로 이동

Royal Caribbean · 동부·서부 카리브 공식 항차 검색

이동한 공식 사이트에서 본인의 선박·항차와 적용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이 사이트에서 예약이나 신청이 완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https://www.royalcaribbean.com/cruises?country=USA&destinationRegionCode_BAHAM=true&destinationRegionCode_CARIB=true&durationCode_7to7=true
03 / 차근차근 살펴보기

마이애미와 포트로더데일 공항·항구를 구분해요

항공 검색에 두 도시가 함께 나타나도 공항과 출항항은 별도 위치예요. 입국·수하물·교통·전박과 선사의 도착 슬롯을 이어 계산하세요. 미국 입국·환승과 방문 섬의 여행서류는 국적·항차 조건으로 확인해야 해요. 한국 출발 날짜와 현지 도착 날짜가 다를 수 있으니 시차를 반영해 승선일 전에 실제로 도착하는 일정을 잡아보세요.

04 / 차근차근 살펴보기

해상일에 실제로 쓸 시설을 보고 배를 골라요

가족형 대형선이라도 모든 시설과 식당이 기본 운임에 포함되지는 않아요. 해상일에 쓸 수영장·키즈클럽·공연을 고르고 예약·연령·추가금 조건을 비교하세요. 섬 관광이 우선이면 항구 체류와 귀선 후 휴식 시간도 함께 봐요. 과거 동부 항차에 배치된 선박을 현재 모든 날짜의 배로 생각하지 말고 정확한 선박명을 확인하세요.

05 / 차근차근 살펴보기

해변과 보트 활동의 준비를 나눠요

해변 휴식, 스노클링, 섬 일주 차량 관광은 승하차와 젖은 상태의 이동이 달라요. 아이는 수영·연령 조건을, 부모님은 그늘·화장실·긴 차량 이동을 확인하세요. 항구 근처에서 쉬는 날과 활동하는 날을 나누면 연속 관광의 부담을 줄일 수 있어요. 야생동물 체험과 해양 활동은 현장 수칙을 따르고 사진만 보고 접근·접촉이 허용된다고 생각하지 마세요.

06 / 차근차근 살펴보기

장거리 항공·미국 전박·섬 교통을 합산해요

객실료 외에 항공, 미국 호텔, 공항·항만 교통, 서비스료·음료·인터넷과 해변 교통·장비를 더해보세요. 섬마다 통화·카드 사용 조건이 다를 수 있어요. 전용 섬도 모든 액티비티가 무료라고 가정하면 안 돼요. 동일 인원과 같은 객실·포함 혜택 견적으로 비교하고, 장거리 일정에 필요한 전후 숙박과 예비비를 따로 남겨두세요.

07 / 차근차근 살펴보기

섬 시각과 선박 기준 시간을 맞춰요

휴대전화가 현지 네트워크에 연결되며 시각을 바꿀 수 있어요. 배가 공지한 기준 시간과 귀선 마감을 따로 저장하세요. 해변에서 항구로 돌아오는 차량 대기와 보안을 역산하고, 교통이 늦어질 때 사용할 대안도 알아둬요. 독립 투어는 선사 판매 투어와 지원 조건이 다를 수 있으니 배가 기다려준다는 가정으로 계획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