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선택하지 않은 항목을 확인할 일로 보여줘요. 물품의 법적 반입 허용이나 항공 위탁 가능 여부를 자동 분류하지 않아요.
운송 구간마다 규정이 달라요
한국 공항을 출발해 해외에서 배로 갈아타면 항공사와 선사, 현지 세관의 규정을 각각 확인해야 해요. 주류·식품·의약품과 전기용품은 허용 기준이 서로 다를 수 있어요. 공항 검색에서 문제가 없었다는 사실만으로 선박 반입도 된다고 판단하지 마세요.
서류는 맡기는 가방에서 꺼내요
여권과 비자, 승선권은 터미널 신원 확인에 필요할 수 있어요. 큰 가방에 넣어 맡기면 다시 꺼내기 어려울 수 있으니 휴대 가방으로 옮겨두세요. 약과 귀중품, 첫날 필요한 물건도 바로 쓸 수 있게 나누고 가방 외형 사진과 태그를 확인해둡니다.
체크가 비어있으면 확인부터 해요
물품 이름만으로 허용 여부를 가정하지 말고 제품의 기능과 모델을 확인해보세요. 의료 장비와 전원 지원이 필요하면 선사 지원 부서에 사전 요청을 해요. 체크 항목을 모두 표시했더라도 실제 현장 검색과 여행서류 확인은 남아있다는 점을 기억해주세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공항 검색을 통과한 물건도 배에서 제한될 수 있어요. 배터리와 전기용품은 제품별 조건으로 확인하고 여행서류·귀중품은 위탁 가방과 분리해보세요. 하선 전날 큰 가방을 맡길 때도 다음 날 필요한 물건을 남겨두는 것이 좋아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제품별 허용 목록을 대신하지 않아요. 애매한 물품은 제품 모델과 기능을 선사·항공사에 알려 답변을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