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예상 현금성 부담 = 최대(총 지출 − 사용 가능 크레딧, 0). 남은 납부 예상 = 최대(현금성 부담 − 기납부, 0). 예산 잔액 = 예산 − 현금성 부담.
선결제와 선내 구매를 먼저 구분해요
승선 전 산 패키지가 선내 계정에 다시 표시돼도 실제 중복 청구인지 먼저 설명을 받아보세요. 계정 총 지출에는 현재 청구되는 항목만 모아 넣는 것이 좋아요. 환불 처리 중인 항목이나 카드 가승인을 확정 결제와 섞으면 예상 납부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크레딧을 넣는 가상 예시
지출 300달러 중 사용 가능한 크레딧이 100달러이고 확정 납부가 50달러라면 남은 납부 예상은 150달러예요. 현금성 부담은 200달러로 계산합니다. 크레딧이 남는 경우에도 현금으로 환불된다고 정하지 않고 별도의 확인할 차액으로 보여드려요.
하선 전 명세서를 보관해요
식당과 사진, 인터넷, 서비스료의 날짜와 금액을 읽어보세요. 예상과 다른 항목은 담당 부서에 물어보고 조정 내역을 받아두면 좋아요. 하선 후 카드 명세서와 최종 선내 명세서를 대조하고 가승인이 계속 남으면 선사와 카드사에 문의해보세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선상 크레딧은 사용 가능한 항목이 제한될 수 있어요. 적용이 확인된 금액만 넣고 남는 크레딧을 현금 환불로 자동 계산하지 마세요. 카드 가승인은 확정 납부액과 다를 수 있으니 결제 완료 내역으로 대조해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실제 계정과 카드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요. 초과 납부나 환급 여부는 결과로 확정하지 않으며 최종 명세서와 카드 청구를 확인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