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차근차근 살펴보기

항공·해상·육로를 구간별로 나눠요

IRCC는 eTA 대상 국가 여권 소지자의 항공 도착과 육로·해상 도착을 구별해 안내해요. 밴쿠버 공항 도착 후 크루즈에 타는 여행은 먼저 항공 입국이 있어요. 시애틀 출발 뒤 캐나다에 기항하는 여행과 같은 절차라고 가정하지 마세요.

02 / 차근차근 살펴보기

국적과 체류 신분을 먼저 확인해요

비자 필요 국적, 캐나다 시민·영주권자 등은 서로 다른 여행서류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의 무비자 사례를 여권 종류와 신분 확인 없이 적용하면 안 돼요. IRCC 공식 자격 안내에서 자신의 조건을 선택하고 필요한 원본 문서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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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로 이동

Canada IRCC · 캐나다 항공·해상 입국과 eTA

이동한 공식 사이트에서 본인의 선박·항차와 적용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이 사이트에서 예약이나 신청이 완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https://www.canada.ca/en/immigration-refugees-citizenship/services/visit-canada/eta/eligibility.html
03 / 차근차근 살펴보기

캐나다와 미국 요건은 따로 준비해요

알래스카 항차라면 미국 출입국과 항공 환승도 따로 검토해야 해요. 캐나다 eTA와 미국 ESTA는 서로를 대신하지 않아요. 첫 출발지·기항국·최종 하선지·환승지를 순서대로 써서 선사 여행서류 담당자에게 전달해보세요.

04 / 차근차근 살펴보기

여권 갱신과 승객별 상태를 살펴요

전자허가가 어느 여권에 연결되는지 공식 신청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동행자마다 국적·신분·허가 상태가 다를 수 있어 대표자 한 명의 승인만 보고 끝내면 안 돼요. 신청·승인 이메일은 보관하되 실제 입국 심사와 선사의 승선 확인은 별도예요.

05 / 차근차근 살펴보기

일정이 바뀌면 필요한 서류도 다시 봐요

항공으로 들어가려던 계획이 육로로 바뀌거나 다음 항구 합류가 필요해지면 적용이 달라질 수 있어요. 합류는 선사 허가와 정부 요건을 모두 확인한 뒤 진행해야 해요. 이 사이트의 체크 결과를 승인서로 쓰지 말고 공식 기관의 안내와 예약서로 최종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