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 차근차근 살펴보기

출항항과 기항항은 맡은 역할이 달라요

Homeport는 여행을 시작하거나 끝내는 거점으로 쓰이고, port of call은 항차 중 들르는 기항항이에요. 같은 도시도 한 항차에서는 출항항, 다른 항차에서는 경유지가 될 수 있어요. 첫날의 항만 주소와 중간 관광일의 주소를 같은 것으로 적어두지 마세요.

02 / 차근차근 살펴보기

왕복과 편도는 항공 예약부터 달라져요

왕복 일정은 보통 같은 거점으로 돌아오지만, 편도 일정은 최종 하선 도시가 달라요. 왕복 항공권을 먼저 결제하기 전에 첫 승선항과 마지막 하선항을 한 줄에 나란히 적어보세요. 중간 도시에서 일찍 내리거나 늦게 합류하는 것은 자유 일정 변경으로 처리할 수 없으므로 선사의 사전 허가를 확인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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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사이트로 이동

Royal Caribbean · 여행서류 확인

이동한 공식 사이트에서 본인의 선박·항차와 적용 조건을 확인해보세요. 이 사이트에서 예약이나 신청이 완료되는 것은 아니에요.

https://www.royalcaribbean.com/plan-a-cruise/travel-documents
03 / 차근차근 살펴보기

해상일은 배에서 보내는 날이에요

Sea day에는 정기 관광 하선이 없는 대신 배 안의 식사·공연·운동 일정을 중심으로 하루를 보내요. 모든 시설이 하루 종일 열리거나 무료인 것은 아니에요. 일일 프로그램에서 운영시간과 예약·요금 표시를 확인하고, 인기 활동 사이에는 식사와 휴식 시간을 남겨두세요.

04 / 차근차근 살펴보기

기항 시간에서 실제 바깥 시간을 따로 계산해요

입항 시각은 여러분이 곧바로 거리로 나오는 시각과 달라요. 하선 허가, 갱웨이 대기, 텐더 이동이 있으면 관광 시작이 늦어질 수 있어요. 출항 시각보다 앞선 all aboard와 마지막 텐더를 먼저 적고, 항만 왕복 이동과 대기·여유시간을 뺀 뒤 관광 범위를 정해보세요.

05 / 차근차근 살펴보기

매일의 시간표는 선내 공지가 기준이에요

여행 전 일정표는 비교 자료이고, 여행 중에는 변경 공지를 다시 확인해야 해요. 선박시간과 휴대전화의 현지시간이 다를 수 있으니 그날 기준 시계를 가족과 맞춰보세요. 늦게까지 머무는 기항일이라도 교통편의 마지막 운행과 항만 출입 조건은 따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