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현지 귀선 마감 = 선박시간 귀선 마감 + 입력 시차. 관광 종료 목표 = 현지 귀선 마감 − 복귀 이동시간 − 개인 여유. 자정을 넘으면 날짜도 함께 바뀌어요.

공식 마감을 먼저 적어두세요

입력할 첫 시각은 배 출항 시각이 아니라 돌아와야 하는 공식 귀선 마감이에요. 그날 배가 유지하는 시간 기준과 현지 시각의 차이를 승무원 안내로 확인하세요. 텐더 항구라면 마지막 보트 탑승 제한과 대기시간이 별도로 있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날짜가 바뀌는 가상 예시

선박시간 10월 19일 01시가 귀선 마감이고 현지가 두 시간 느리면 현지 마감은 10월 18일 23시예요. 복귀 이동 90분과 개인 여유 30분을 빼면 현지 10월 18일 21시에 관광을 마치는 목표가 나와요. 마이너스 시차와 날짜 표시를 함께 읽어보세요.

여유를 어디에 쓸지 생각해보세요

관광지에서 차량을 부르는 시간, 항만 출입 확인, 텐더 대기와 갱웨이까지의 이동을 빠뜨리지 마세요. 지도에 나온 차량 이동만 넣으면 실제 복귀에 모자랄 수 있어요. 현장 상황이 달라지면 관광지를 줄이거나 더 일찍 출발하고 공식 변경 공지를 다시 확인하세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All aboard와 출항 시각은 다를 수 있어요. 텐더의 마지막 탑승 안내가 따로 있으면 그 제약도 반영해야 합니다. 실제로 필요한 이동시간을 넣고 당일 선사 공지가 바뀌면 다시 계산해보세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교통 지연과 상륙·재승선 가능 여부를 예측하지 않아요. 결과가 나왔다고 귀선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실제 알람도 자동 설정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