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비교용 항해일 비중 = 항해일 ÷ 박수 × 100. 50% 이상은 선상 시간이 많은 편, 50% 미만은 기항 계획을 더 살펴볼 일정으로 구분해요. 이는 편의를 위한 공개 기준이며 체력 점수가 아니에요.

박수와 항해일을 구분해 세어요

7박 일정이라면 출항·하선일을 포함한 달력 날짜는 더 많을 수 있어요. 하루 전체를 바다에서 보내는 날만 항해일로 넣고, 중간 기항 횟수는 입출항 항구와 나눠 세어보세요. 같은 날 두 번 기항하는 특수 일정은 이 간단한 비교 기준에 맞지 않을 수 있어요.

가상의 두 일정을 비교하는 방법

7박 중 전체 항해일 3일이면 비중은 약 42.9%예요. 나머지가 모두 편한 관광이라는 뜻은 아니고 실제 기항지 왕복 이동을 더 살펴봐야 해요. 출항 전후 이동일이 이틀 더 있다면 집을 비우는 총 기간과 휴식 부족도 함께 고려해보세요.

비중에서 빠지는 체력 부담

입항항에서 관광도시까지의 버스 이동과 걷는 거리, 텐더 대기는 숫자에 포함되지 않아요. 부모님과 아이의 식사·휴식 시간을 기준으로 실제 하루 계획을 그려보세요. 기항지가 많다면 일부 날은 배에서 쉬는 대안을 생각하되 전체 승객 하선 같은 당일 절차를 확인하세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박수와 낮 시간을 완전히 같은 단위로 보는 지표는 아니에요. 실제 입출항 시각과 관광 이동, 걷는 거리, 텐더 대기를 따로 확인해야 해요. 부모님이나 아이와 가는 여행이라면 이동일 수와 휴식 시간을 더 중요하게 봐도 좋아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항로 안전이나 여행 적합성을 판정하지 않아요. 같은 비중이라도 기항시간과 교통, 개인 컨디션에 따라 체감 난이도가 달라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