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계산하고 정리하나요?

비교용 항해일 비중 = 전체 항해일 ÷ 크루즈 박수 × 100. 박수 기준 비교 지표이므로 실제 낮 시간 전체의 비율과는 달라요.

일정표에서 Sea Day를 찾아요

출항 당일 오후와 하선 당일 오전을 합쳐 하루 항해일처럼 넣지 마세요. 기항 중 내리지 않고 객실에서 쉬는 날도 전체 항해일과는 달라요. 선사가 하루 전체 항해로 안내한 날짜를 세어 넣어야 상품 간 비교 기준이 맞아집니다.

가상의 7박 일정을 읽어볼까요

7박 중 전체 항해일이 2일이면 박수 기준 비중은 약 28.6%예요. 기항이 많은 편인지 살펴볼 출발점이지만 나머지 71.4%가 모두 육상 관광 시간이라는 뜻은 아니에요. 실제로 쓸 수 있는 시간은 각 항구의 입출항·하선 절차와 귀선 마감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휴양형인지 확인하는 다음 질문

항해일에 하고 싶은 식사와 공연, 실내 활동이 해당 선박에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야외시설은 날씨와 정비로 쉬는 경우를 생각해 대안도 준비해요. 기항지 관광이 목적이라면 비중 숫자보다 보고 싶은 도시에서 실제로 머무는 시간을 비교하는 편이 좋아요.

입력할 때 이렇게 확인해보세요

출항일과 하선일, 짧은 기항이 있는 날을 모두 항해일로 세지 마세요. 일정표의 Sea day처럼 하루 전체 항해로 안내된 날을 확인하세요. 항해일이 많아도 시설이 모두 열리는 것은 아니니 운영시간을 따로 살펴보세요.

결과를 사용할 때 기억할 점

휴양 만족도나 날씨를 예측하지 않아요. 동일한 비중이라도 배의 시설과 기항시간, 개인 취향에 따라 여행 경험이 달라질 수 있어요.